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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가 몇 개야?... 욕심 많은 강태공

김종대 기자
12일 오후 3시10분께 안성시 삼죽면 덕산저수지에서 망중한을 즐기는 한 강태공이 많은 양의 낚싯대를 드리운 채 세월을 낚고 있다. (사진=김종대 기자)
12일 오후 3시10분께 안성시 삼죽면 덕산저수지에서 망중한을 즐기는 한 강태공이 많은 양의 낚싯대를 드리운 채 세월을 낚고 있다. (사진=김종대 기자)

12일 오후 3시10분께 안성시 삼죽면 덕산저수지에서 망중한을 즐기는 한 강태공이 많은 양의 낚싯대를 드리운 채 세월을 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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