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낮 12시40분께 여주시 강천면 걸은리에서 도전리로 넘어가는 고갯길에 주렁주렁 핀 아까시아꽃이 향기를 듬뿍 내뿜고 있다.
[중앙신문 = 김광섭 기자 (kks@joong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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