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2시30분께 여주시 남한강변에 위치한 여주파크골프장에 심어진 삼색버드나무가 사람들의 눈길을 끈다. 삼색버드나무 잎은 흰색과 푸른색, 붉은색을 띠는게 특징이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