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성남종합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69회 경기도체육대회 2023 성남 폐회식에서 오병권 행정1부지사,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신상진 성남시장, 정명근 화성시장, 김경일 파주시장, 시·군체육회장, 선수 등 약 200여 명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청)
11일부터 13일까지 성남시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도내 31개 시·군 1만1014명(선수 7486명, 임원 3328명)의 선수단이 육상, 수영, 축구 등 25개 종목에 참가해 실력을 겨뤘으며, 시·군 인구수를 기준으로 상위 15개 시·군을 1부, 하위 16개 시·군을 2부로 나눠 운영했다.
대회 결과 화성시가 1부 우승을 이천시가 2부 우승을 차지했다.
1부 모범선수단에는 성남시 1위, 광주시 2위, 화성시가 3위를 수상했다. 2부 모범선수단상은 양평군 1위, 의왕시 2위, 광명시가 3위를 차지했다.
최우수선수상은 육상 여자 일반부 100m, 200m, 400m 계주와 1600m 계주 우승 등 4관왕을 차지한 김다은(가평군청 소속) 선수가 수상했다.
13일 오후 성남종합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69회 경기도체육대회, 2023 성남’ 폐회식에서 오병권 행정1부지사, 신상진 성남시장, 김경일 파주시장이 대회기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청)
13일 오후 성남종합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69회 경기도체육대회 2023 성남 폐회식에서 오병권 행정1부지사, 신상진 성남시장, 김경일 파주시장이 대회기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청)
13일 오후 성남종합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제69회 경기도체육대회 2023 성남 폐회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청)
1부 종합우승을 차지한 화성시는 3만1529점을 획득해 3만1157점을 얻은 성남시를 372점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사진=정명근 화성시장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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