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포천시 ‘인구정책 숏폼·사진 공모전’...최우수상 100만원 등 총상금 550만원

김성운 기자
​​​​​​​인구문제, 시민 공감대 형성 목적 당선작 17개 선정, 7월 시상 예정
포천시가 저출산 및 고령화 등 인구문제에 대해 시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한 계층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2023년 포천시 인구정책 숏폼·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사진은 인구정책 숏폼·사진 공모전 홍보 포스터. (사진제공=포천시청)
포천시가 저출산 및 고령화 등 인구문제에 대해 시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한 계층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2023년 포천시 인구정책 숏폼·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사진은 인구정책 숏폼·사진 공모전 홍보 포스터. (사진제공=포천시청)

포천시가 저출산 및 고령화 등 인구문제에 대해 시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한 계층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2023년 포천시 인구정책 숏폼·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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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포천시의 인구정책에 관심있는 국민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결혼·임신·출산·육아·가족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줄 수 있는 내용을 담은 숏폼 영상 또는 사진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주제 예시로는 (신혼)부부의 행복함 및 결혼장려를 표현하는 내용, 아이가 주는 행복 등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내용, 활기가 넘치는 다둥이 가족의 행복, 형제·자매의 우애를 느낄 수 있는 내용, 아빠의 육아일상, 공동육아의 정겨운 모습, 대가족의 정겨움 등 가족친화 및 저출생에 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돼야 한다.

응모 기간은 오는 6월9일까지며, 공모 참여는 포천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참가신청서, 서약서,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작품파일을 이메일 또는 우편 및 방문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공모전 당선작은 총 17개를 선정할 예정이며, 시상금은 숏폼분야 최우수상 1명(100만원), 우수상 1명(70만원), 장려상 2명(각 30만원)이며, 사진분야 최우수상 1명(50만원), 우수상 3명(각 30만원), 장려상 9명(각 20만원)으로 7월 중 수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모전 당선작은 시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 게시하고, 인구정책 홍보 동영상으로 활용할 예정”이라며 “인구활력 특별사진전도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를 통해 포천시는 시민과 인구문제 공감대를 형성하고 가족친화 분위기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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