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파주시 ‘지속가능발전 2045기본전략’ 추진…계획 수립 위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박남주 기자
​​​​​​​‘인구 50만 대도시’→‘100만 자족도시’ 구현 ‘목표 수립‘→기본전략·계획 내실 있게 준비 계획에 기반한 ‘정책 과제와 실행 방안’ 등 김진기 부시장 “시민 ‘삶의질’ 향상에 역점”
파주시가 ‘지속가능발전 2045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갖고 보다 깨끗하고, 안정적인 환경 보전 도시 건설에 착수했다. (사진제공=파주시청)
파주시가 ‘지속가능발전 2045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갖고 보다 깨끗하고, 안정적인 환경 보전 도시 건설에 착수했다. (사진제공=파주시청)

파주시가 ‘지속가능발전 2045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갖고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삶의 질’ 향상에 시동을 걸었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26일 ‘파주시 지속가능발전 2045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용역은 인구 50만 대도시를 넘어 100만 자족도시를 바라보는 시점에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저해하는 요인들을 분석, 대처키 위한 것이다. 또 용역을 통해 UN 및 국가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한 시의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수립, 기본전략과 추진계획을 내실 있게 추진키 위함이다.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란 2015년 UN이 발표한 경제, 사회, 환경 등의 문제를 통합적으로 해결키 위한 인류 공동의 17개 목표를 말한다. ‘파주시 지속가능발전 2045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엔 ▲지속가능발전 정책 방향 설정 ▲17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SDGs와 연계한 파주시의 비전·전략·계획 ▲계획에 기반한 정책과제·실행방안 등이 담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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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기 부시장은 “시가 지향하는 미래의 모습은 경제적으로 풍요롭고, ‘삶의 질’을 높여 시민의 삶을 포용하고, 깨끗하고 안정적인 환경의 보전이 균형을 이루는 도시”라며 “이번 연구용역이 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담보할 정책 가이드라인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구체적으로 실천 가능한 지속가능발전목표를 발굴키 위해 다양한 계층의 시민과 전문가, 이해관계자 및 공무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파주시 맞춤형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추진계획, 목표를 도출해 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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