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수원 삼성전기 본사서 20대 직원 추락 '중상'

권영복 기자
수원시의 다세대주택에서 어머니와 딸로 추정되는 여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은 수원남부경찰서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수원의 삼성전기 본사에서 20대 직원이 추락해 중상을 입었다. 사진은 수원남부경찰서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수원의 삼성전기 본사에서 20대 직원이 추락했다.

19일 수원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35분께 수원시 영통구의 삼성전기 본사 4층에서 직원 A씨가 추락했다. A씨는 중상을 당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범죄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경찰은 A씨가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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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에서는 직장 내 괴롭힘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지만 삼성전기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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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계란던진이매리공익신고제보자 2023.04.19 19:58

이재용재판망해라. 공소유지란다. 삼성연세대비리십년이다. 삼성방통위김만배들 검찰조사 쎄게해주세요 . 무관용엄정 처벌. 강상현개세대교수 방통위국감위증 정정보도먼저다. 학폭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고 두번씩 무고했으면 범죄 수익금을 피해자에게 전부 환급입금해줘야지. 날짜잡자. 삼성준법위원회 연세대이찬희변호사 시발 김만배야 꺼져라. 이매리하나은행계좌로만 십년정산입금먼저다. 보호조치30일이다. 공익신고2년이내다. 입금먼저다. 레드카펫도 막아서 악감정이다. 시발 괘씸하다. 날짜잡아라. 보호조치한게 뭐가있냐? 머리끄뎅이잡혀봐. 공소유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