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윤 대통령 처가 관련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 경찰 수사 곧 마무리

김유정 기자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가 친아들을 학대한 A씨(40대)와 재혼 배우자 B씨(30대)에 대해 아동학대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 사진은 경기남부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윤석열 대통령 처가를 관련 의혹 사건인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조만간 마무리될 것으로 관측된다. 사진은 경기남부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윤석열 대통령 처가를 관련 의혹 사건인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조만간 마무리될 것으로 관측된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3일 해당 수사에 대해 이달 중 마무리할 방침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경찰은 윤 대통령 장모 최모씨의 조사 여부에 대해서는 서면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경찰은 최씨 가족회사에 대해 압수수색 등을 진행한 바 있다.

양평 공흥지구 개발특혜 의혹 수사는 시민단체 고발로 시작됐다. 한 시민단체는 2021년 11월 '성명불상의 인허가 담당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고발장을 경찰에 낸 바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