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

수도권 미세먼지 ‘보통’ 예보...일교차 20도 이상

권영복 기자
내일(29일) 수도권 지역에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으로 예보됐다. 사진은 28일 오전 9시10분께 인천 강화군 고려산 정상에서 바라본 강화도 전경. 멀리 인천 교동도가 보인다. (사진=이복수 기자)
내일(29일) 수도권 지역에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으로 예보됐다. 사진은 28일 오전 9시10분께 인천 강화군 고려산 정상에서 바라본 강화도 전경. 사진 가운데 멀리 인천 교동도가 보인다. (사진=이복수 기자)

내일(29일) 수도권 지역에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으로 예보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28일 오후 5시30분 한국환경공단 대기질통합예보센터 발표에 따르면, 29일 수도권지역 미세먼지 농도는 강원권·전남·영남권·제주권과 함께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고 예상했다. 충청권, 광주, 전북지역은 ‘나쁨’으로 예보했다. 다만, 수도권·강원영서는 오전에 ‘나쁨’, 부산·대구·울산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했다.

수도권기상청은 29일 경기·인천지역은 일교차가 20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고, 오전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