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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오는 23일 전 직원 대상 ChatGPT 특강 개최

김유정 기자
과천시가 편성한 제3회 추가경정예산이 151억원(일반회계) 증액이돼 4184억원으로 확정됐다. 사진은 과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과천시가 오는 23일 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ChatGPT 특강을 실시한다. 사진은 과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과천시가 오는 23일 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ChatGPT 특강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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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과천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ChatGPT에 대한 직원 이해를 높여, 행정서비스와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강의를 마련했다.

ChatGPT는 미국 OpenAI사가 개발한 대화형 인공지능 챗봇으로, 사전 훈련된 자연어 처리 모델 기반의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이다. 이번 특강에서는 ▲ChatGPT 소개 및 시연 ▲ChatGPT 등 생성 AI가 가져올 산업, 공공의 미래 ▲공공기관의 대응 방안 등에 대해 자세히 다룰 계획이다.

과천시에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급속하게 변화하는 정보화 기술을 직원들이 빠르게 습득하여 ChatGPT를 행정 분야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다각도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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