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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 사이로 얼굴 내민 ‘제비꽃’

권영복 기자
15일 오후 1시40분께 수원화성 화홍문 옆 잔디밭에서 얼굴을 내민 보라색 제비꽃이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사진=권영복 기자)
15일 오후 1시40분께 수원화성 화홍문 옆 잔디밭에서 얼굴을 내민 보라색 제비꽃이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사진=권영복 기자)

15일 오후 1시40분께 수원화성 화홍문 옆 잔디밭에서 얼굴을 내민 보라색 제비꽃이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제비꽃은 보통 양지바른 곳에서 흔히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모든 잎은 뿌리에서 돋아 비스듬히 퍼지는 게 특징이다. 꽃말은 순진한 사랑, 나를 생각해 주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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