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포천시, 시민 맞춤형 민원 처리 ‘찾아가는 지적민원 서비스’

김성운 기자
지적측량·토지이동 신청 등
지난 13일 포천시청사 의회건물 1층에서 근무하고 있던 여직원 A모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동료직원 10여 명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사진은 포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 DB)
포천시가 이달부터 ‘원하면 찾아가는 지적민원 서비스’를 추진한다. 사진은 포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포천시가 이달부터 ‘원하면 찾아가는 지적민원 서비스’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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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시에 따르면,  ‘원하면 찾아가는 지적민원 서비스’는 행정기관을 방문하기 힘든 주민에게 전화 요청이 오면, 시에서 원하는 곳으로 직접 현장을 방문해 지적측량 및 토지이동 신청 등 지적 관련 민원사항을 직접 상담·접수 처리하는 방식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편하고 빠른 지적공부 정리 ONE-STOP 서비스를 도입해 시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원하면 찾아가는 지적민원 서비스’ 시행으로 시민과 소통하고 신뢰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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