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0시32분께 포천시 군내면 구읍리의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아파트 건설현장 지하2층에서 발생해 건설자재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50분 만에 꺼졌다. 이 과정에서 인부 5명이 연기를 들이마셨으나,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특수차 등 장비 23대와 소방력 52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했으며,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6일 오전 10시32분께 포천시 군내면 구읍리의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아파트 건설현장 지하2층에서 발생해 건설자재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50분 만에 꺼졌다. 이 과정에서 인부 5명이 연기를 들이마셨으나,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특수차 등 장비 23대와 소방력 52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했으며,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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