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가평 염소농장서 불, 1명 다치고 염소 5마리 폐사

김성운 기자
지난 3일 오후 10시께 구리시 토평동의 바인더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큰 재산피해를 냈다. (CG=중앙신문)
가평군의 염소농장에서 불이 나 1명이 다치고 염소 5마리가 폐사했다. (CG=중앙신문)

가평군의 염소농장에서 불이 나 1명이 다치고 염소 5마리가 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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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48분께 가평군 청면면의 염소농장 건물에서 불이 났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여분 만에 꺼졌지만 60대 남성 A씨가 안면에 화상을 입는 등 부상 당했다. 또한 축사 72㎡가 타고 염소 5마리가 폐사하는 등 소방서 추산 1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A씨가 토치사용을 하는 과정에서 화재로 번진 것으로 보고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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