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공공산후조리원 수탁기관인 경기의료원에서 간호사(4명), 간호조무사(11명), 시설원(1명), 조리원(3명), 미화원(4명)을 신규 채용을 한다.
이번 신규 채용에 따른 지원 자격은 간호사와 간호조무사의 경우 해당 면허증, 시설원의 경우 에너지관리기능사(보일러기능사), 전기기능사, 공조냉동기계기사 중 1개 자격증, 조리원의 경우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소지해야 하며, 미화원의 경우 관련 직종 유경험자일 경우 우대받을수 있도록 했다.
지원자들은 각 모집 사항별 지원 서류를 갖춰 오는 13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돼고,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의료원 채용 정보를 참고하거나, 담당 부서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앞서 채용한 공공산후조원 원장과 행정팀장, 간호팀장과 함께 경기 포천공공산후조리원에서 근무할 열정과 역량을 겸비한 참신하고 유능한 인재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며 “공공산후조리원 개원을 통해 출산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아이 낳고 키우는 것이 행복이 되는 출생친화적인 포천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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