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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의원 ‘지역 발전 예산 60억’ 확보…파주시 ‘체육·여가·관광·안전’ 사업 탄력

박남주 기자
금촌천 산책로 조성 등 차질없이 추진 현안 해결할 지역 발전의 마중물 예산
더불어민주당 박정 의원이 지역구인 파주시에 필요한 체육·여가·관광 및 안전과 관련된 예산을 확보해 주민들의 ‘숙원’을 해소케 됐다. (사진=중앙신문DB)
더불어민주당 박정 의원이 지역구인 파주시에 필요한 체육·여가·관광 및 안전과 관련된 예산을 확보해 주민들의 ‘숙원’을 해소케 됐다. (사진=중앙신문DB)

파주시의 체육·여가·관광 및 안전과 관련된 예산이 확보돼 문산체육공원 시설 개보수와 금촌천 산책로 조성 사업 등에 탄력이 붙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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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정 의원(파주乙)은 28일 지역 발전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60억원이 확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문산체육공원 시설 개보수 공사(8억)와 ▲금촌천 산책로 조성(18억) ▲율곡수목원 입구 보도설치(13억) ▲금파빗물펌프장 제진기 교체 설치(10억) ▲금촌동 우수관로 정비(11억) 등의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게 됐다.

박 의원은 이를 위해 지난 4일 경기도 출신 국회 예결위원과 김동연 지사와의 만남에 이어 11일 도내 국회의원 초청 정책협의회를 통해 이번 사업들에 대해 도의 협조를 요청하는 등 실무 차원에서도 도 중앙협력본부와 긴밀한 소통을 유지해 왔다.

박 의원은 “파주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는 예산이 확정됐다”며 “시민들의 안전과 체육·여가·관광 활성화 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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