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파주 연립주택서 불, 20대 남성 사망

박남주 기자
지난 3일 오후 10시께 구리시 토평동의 바인더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큰 재산피해를 냈다. (CG=중앙신문)
25일 오전 0시4분께 파주시 금촌동의 연립주택에서 불이 나 20대 남성이 사망했다. (CG=중앙신문)

25일 오전 0시4분께 파주시 금촌동의 연립주택에서 불이 나 20대 남성이 사망했다. 불은 5층짜리 주택건물 2층에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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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35분 만에 불을 껐지만, 이번 화재로 2층에 살던 28세 남성이 숨졌다. 또 소방서 추산 66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이 불로 인해 주민 23명이 대피하는 등의 소동이 일어났다.

소방당국은 불이 2층 안방 매트리스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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