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15일 김경일 시장이 교하동 현장을 찾아 한파 속에서도 깨끗한 파주를 위해 몸을 아끼지 않고 업무를 수행하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김 시장의 이날 방문은 경기도가 실시하고 있는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군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에 기여한 환경미화원을 독려하고, 사기를 진북돋우는 등 애로사항을 청취키 위해 기획됐다.
김 시장은 “추운 날씨를 마다 않고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환경미화원들의 덕에 파주가 그 어느 도시보다 깨끗한 도시가 됐다”며 “앞으로도 자부심을 갖고 시민을 위한 마음으로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과 생활폐기물 발생량 감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2년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군 평가에서 2019년부터 올까지 4년 연속 우수 기관에 선정돼 상사업비 5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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