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경기도가 발표한 코로나19 현황에 따르면 경기지역 31개 시·군에서 2만319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망자는 1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7765명에 이른다. 재택치료 중인 환자는 9만8492명으로 누적 재택치료자는 730만3468명이다. 또 경기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755만5432명이다.
경기지역 일일 신규 확진자 2만3193명은 수원시 2291명, 용인시 1839명, 고양시 1807명, 화성시 1805명, 부천시 1693명, 성남시 1583명, 안산시 1122명, 평택시 1007명, 남양주시 986명, 시흥시 977명, 파주시 913명, 안양시 865명, 김포시 780명, 의정부시 591명, 광주시 570명, 이천시 434명, 하남시 430명, 광명시 427명, 오산시 423명, 군포시 391명, 안성시 386명, 양주시 303명, 의왕시 272명, 구리시 259명, 양평군 216명, 여주시 191명, 포천시 189명, 동두천시 136명, 과천시 126명, 가평군 123명, 연천군 58명이 발생했다.
이날 0시 기준 경기도는 1948개의 격리병상 중 35%인 681병상을 사용하고 있다. 또 중증 병상은 582병상 중 33.7%인 196병상을 사용 중이다.
주요 감염 사례와 감염자 수는 추가적인 역학조사 결과 등에 따라 수정 및 보완될 수 있다고 경기도는 설명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8만4498명, 해외유입 사례 73명 포함 8만4571명이 확인돼 지금까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792만5572명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내에서 지난 2020년 1월 20일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오늘로 1060일째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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