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수원 통닭거리 맛집 ‘진미통닭’ 건물 불, 직원 8명 대피 소동

권영복 기자
수원 남수동 통닭거리의 유명 맛집 ‘진미통닭’에서 불이 나 직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수원 남수동 통닭거리의 유명 맛집 ‘진미통닭’에서 불이 나 직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수원 남수동 통닭거리의 유명 맛집 ‘진미통닭’에서 불이 나 직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10일 오전 10시17분께 수원시 팔달구 남수동 진미통닭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당시 진미통닭 내 직원들이 영업을 준비하던 중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불이 나자 직원 8명이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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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1층에서 연통을 통해 3층 지붕으로까지 확대됐다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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