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포천 샌드위치패널 구조 주택서 불, 거주자 1명 자력대피 '인명피해 없어'

김성운 기자
포천의 한 샌드위치패널 주택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주택 안에 1명이 있었지만 자력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제공=포천소방서)
포천의 한 샌드위치패널 주택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주택 안에 1명이 있었지만 자력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제공=포천소방서)

포천의 한 샌드위치패널 주택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주택 안에 1명이 있었지만 자력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18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50분께 포천시 군내면의 샌드위치패널 구조 건물 지붕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해 주택 내부가 소실되는 등 소방서 추산 총 2146만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당시 주택 내에 거주자 1명이 있었으나 즉시 대피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소방당국은 가연성 물질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