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오늘의 날씨] 경기·인천(1일, 화)…한때 빗방울 떨어져

김성운 기자
울긋불긋 단풍이 물들어 절정을 이루고 있다. 1일 화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사진=중앙신문DB)
울긋불긋 단풍이 물들어 절정을 이루고 있다. 1일 화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사진=중앙신문DB)

11월의 첫날인 1일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또 오전부터 낮 사이에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0.1㎜의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다음날인 2일 수요일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고,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수도권기상청이 오전 5시에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6~11도, 낮 최고기온은 16~19도로 예보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경기도 31개 시·군별 예상기온은 ▲수원 10~19도, ▲성남 9~18도, ▲과천 8~18도, ▲안양 11~17도, ▲광명 11~17도, ▲군포 10~17도, ▲의왕 9~16도, ▲용인 8~17도, ▲오산 9~17도, ▲안성 9~18도, ▲이천 7~19도, ▲여주 7~17도, ▲양평 8~18도, ▲하남 9~18도, ▲광주 8~17도, ▲파주 7~18도, ▲양주 8~17도, ▲고양 9~18도, ▲의정부 8~17도, ▲동두천 8~18도, ▲연천 8~17도, ▲포천 7~17도, ▲가평 6~17도, ▲남양주 8~18도, ▲구리 9~18도, ▲김포 9~18도, ▲부천 10~17도, ▲시흥 8~18도, ▲안산 10~17도, ▲화성 10~18도, ▲평택 9~18도로 전망했다.

또 ▲인천 11~17도, ▲강화 9~17도, ▲백령도 12~15도, ▲서울 11~18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1m로 일겠다. 미세먼지는 경기·인천 전 지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일출은 오전 6시 57분, 일몰은 오후 5시 34분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