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심야 주택가 택시 12대 파손해 현금 훔친 40대

박남주 기자
파주경찰서는 문산읍 내포리의 시골 길 승용차 안에서 3명이 숨진 채 발견돼 유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진=중앙신문DB)
심야에 아파트 단지와 빌라 일대 주차된 택시의 유리창을 깨고 현금을 훔친 40대 남성이 검거됐다. (사진=중앙신문DB)

심야에 아파트 단지와 빌라 일대 주차된 택시의 유리창을 깨고 현금을 훔친 40대 남성이 검거됐다.

파주경찰서는 야간침입 절도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A씨는 이달 초부터 파주지역의 주택가 일대에 주차된 택시 12대를 파손하고 현금 등 32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와 CCTV를 분석해 지난 26일 A씨를 체포했다.

무직인 A씨는 생활비가 없어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