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공장 침입해 구리 1.8톤 훔쳐 도주하려던 20대 체포

박남주 기자
파주경찰서는 문산읍 내포리의 시골 길 승용차 안에서 3명이 숨진 채 발견돼 유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진=중앙신문DB)
20대 남성이 공장에 침입해 1억8000만원대 구리를 훔치다가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사진=중앙신문DB)

20대 남성이 공장에 침입해 1억8000만원대 구리를 훔치다가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파주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검거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4일 오후 9시15분께 파주시의 공장 자물쇠를 훼손하고 침입해 구리 1.8톤을 훔친 혐의다. A씨는 지게차 및 화물차 운전자에게 일당을 주고 고용해 구리를 옮겨 싣고 도주하려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범행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