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10시22분께 파주시 광탄면의 냉동냉장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차량 35대, 인원 72명을 투입해 약 6시간 만인 오후 4시23분께 진화했다.
이 불로 40대 남성 1명이 양팔에 화상을 입는 부상을 당했다. 공장 건물동 988㎡가 타는 등 소방서 추산 10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4일 오전 10시22분께 파주시 광탄면의 냉동냉장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차량 35대, 인원 72명을 투입해 약 6시간 만인 오후 4시23분께 진화했다.
이 불로 40대 남성 1명이 양팔에 화상을 입는 부상을 당했다. 공장 건물동 988㎡가 타는 등 소방서 추산 10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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