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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신문 TV] 파주시 마스크 제조공장서 화재 발생…15억원대 재산피해

박남주 기자

지난 13일 오후 4시 2분쯤 파주시 광탄면 용미리의 한 마스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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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2275㎡ 규모 건물 1개동이 모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15억원대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8대와 소방인력 등 92명을 투입해 11시간 20분만에 불을 껐다.

소방당국은 화재원인과 정확한 재산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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