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경찰서는 복권 당첨된 친구의 집에 침입해 거액의 현금을 훔친 20대 남성 A씨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
이들은 지난 6일 낮 12시께 친구인 B씨의 집에 침입해 현금 1억여원을 훔친 혐의다. 범행 전 이들은 B씨에게 연락해 외출한 것을 확인하는 치밀함을 보였다.
이들 3명은 모두 초·중·고등학교 동창생 사이로 파악됐다. 피의자들은 B씨가 최근 복권에 당첨됐다는 사실을 알고 범행에 나선 것으로 조사됐다.
파주경찰서는 복권 당첨된 친구의 집에 침입해 거액의 현금을 훔친 20대 남성 A씨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
이들은 지난 6일 낮 12시께 친구인 B씨의 집에 침입해 현금 1억여원을 훔친 혐의다. 범행 전 이들은 B씨에게 연락해 외출한 것을 확인하는 치밀함을 보였다.
이들 3명은 모두 초·중·고등학교 동창생 사이로 파악됐다. 피의자들은 B씨가 최근 복권에 당첨됐다는 사실을 알고 범행에 나선 것으로 조사됐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