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김포경찰, 길에서 처음 본 중학생 폭행한 ‘30대 남성 입건’

박남주 기자
부천시 중동에 위치한 부천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여성 탈의실에 60대 남성 A씨가 침입했다는 고소가 경찰서에 접수돼 수사 중이다. (사진=중앙신문DB)
김포경찰서는 시내에서 마주친 처음 보는 청소년을 폭행한 혐의로 30대 남성을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중앙신문DB)

김포경찰서는 시내에서 마주친 처음 보는 청소년을 폭행한 혐의로 30대 남성을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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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1일 오후 9시30분께 김포시내 골목에서 마주친 중학생 B군의 얼굴을 다짜고짜 폭행한 혐의다. 행인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장에서 검거했다.

이들은 서로 처음 본 사이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범행한 것으로 보고 불구속 입건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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