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사고 없는 곳으로...슬픔 달래는 꽃다발과 과자

김종대 기자
8일 오전 6시40분께 평택시 청북읍 옥길리의 한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 전날 사고로 숨진 초등학생 A(11)양을 추모하는 꽃다발과 인형, 과자, 음료수들이 놓여져 있다. (사진=김종대 기자)
8일 오전 6시40분께 평택시 청북읍 옥길리의 한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 전날 사고로 숨진 초등학생 A(11)양을 추모하는 꽃다발과 인형, 과자, 음료수들이 놓여 있다. (사진=김종대 기자)

8일 오전 6시40분께 평택시 청북읍 옥길리의 한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 전날 사고로 숨진 초등학생 A(11)양을 추모하는 꽃다발과 인형, 과자, 음료수들이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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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양은 전날 오후 4시께 고무바퀴가 달린 굴삭기에 치여 이곳에서 숨졌다. 함께 길을 건너던 B(11)양은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사고가 난 곳은 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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