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평택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 건너던 초등학생 포크레인에 치여 숨져

김종대 기자
평택시의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생이 포크레인에 치여 숨졌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사진=중앙신문DB)

평택시의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생이 포크레인에 치여 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7일 오후 4시께 평택시 청북읍의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포크레인이 초등학생 2명을 치었다. 이 사고로 A(11)양이 숨졌고, B(11)양이 다쳤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포크레인 운전자는 그대로 도주해 사고 현장에서 3㎞ 떨어진 도로에서 체포됐다. 사고가 난 곳은 어린이보호구역이다.

경찰은 포크레인 운전자를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