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김포 대곶 목재공장 불···인명피해 없어

박남주 기자
22일 오전 2시2분께 김포시 대곶면에 있는 한 목재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20분 만인 오전 5시21분께 꺼졌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2일 오전 2시2분께 김포시 대곶면에 있는 한 목재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20분 만인 오전 5시21분께 꺼졌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2일 오전 2시2분께 김포시 대곶면에 있는 한 목재공장에서 불이 났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소방당국은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인력 등 140여명을 투입하는 한편 장비 62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불은 화재발생 3시간20분 만인 오전 5시21분께 꺼졌다.

공장 인근에 있던 주민 10여명이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화재원인과 함께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