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파주시청 육상팀 우수한 성적 거뒀다···전국실업경기대회서 ‘금2·은1·동4’ 획득

박남주 기자
김태효 육상·박근정 높이뛰기서 금메달 안승면 과장 “선수들 파주시 위상 높여”
파주시 육상팀이 전북 익산에서 개최된 ‘Amazing 익산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 시리즈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사진제공=파주시청)
파주시 육상팀이 전북 익산에서 개최된 ‘Amazing 익산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 시리즈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사진제공=파주시청)

파주시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전북 익산에서 개최된 ‘Amazing 익산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 시리즈대회’에서 시청 직장 운동경기부 육상팀이 금메달 2개를 획득하고 선수단 전원이 입상한 성적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에서 ▲김태효 남자 100m(10.36초 기록) ▲박근정 여자 높이뛰기(1m 70)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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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 김현욱 남자 높이뛰기 2위 ▲ 이승진 남자 800m 3위 ▲황지향 여자 800m 3위 ▲남보하나 여자 3000m 장애물 달리기 3위 ▲황지향, 남보하나, 설명은, 이서빈 여자 3200m 4인계주 3위에 입상 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안승면 체육과장은 “시청 직장 운동경기부 육상팀이 끈끈한 동료애로 뭉쳐 선수단 전원 입상이란 우수한 성적을 거둬 파주시의 위상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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