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파주 교차로서 SUV 차량이 25톤 트럭 들이받아, 1명 사망

박남주 기자
인천 부평경찰서는 60대 화물차 운전자 A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검거했다고 8일 밝혔다. (CG=중앙신문)
지난 10일 오후 11시52분께 파주시의 한 교차로에서 SUV차량이 25톤 트럭의 뒷부분을 들이받았다. (CG=중앙신문)

지난 10일 오후 11시52분께 파주시의 한 교차로에서 SUV차량이 25톤 트럭의 뒷부분을 들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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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SUV차량 운전자인 30대 남성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신호대기 중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숨진 남성 사망원인과 함께 음주운전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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