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GH, ‘친환경주택 에너지절약계획’ 검토업무 착수

김유정 기자
민간분야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업무 지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친환경주택 에너지절약계획’ 검토 업무에 착수, 민간분야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업무를 지원한다. 사진은 경기주택도시공사 전경. (사진제공=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친환경주택 에너지절약계획’ 검토 업무에 착수, 민간분야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업무를 지원한다. 사진은 경기주택도시공사 전경. (사진제공=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친환경주택 에너지절약계획’ 검토 업무에 착수, 민간분야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업무를 지원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경기주택도시공사는 국토교통부로부터 친환경주택 에너지절약계획서 검토 전문기관으로 지정받아 경기도 민간주택사업의 에너지 절약계획서 검토업무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친환경주택 에너지 절약계획서 검토는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을 건설하기 위한 설계조건 및 의무사항의 적절성을 검토하는 제도로 주택사업계획 승인 과정 중 하나이다.

앞으로 GH는 ‘주택법’, ‘에너지 절약형 친환경 주택의 건설기준’에 근거하여 주택건설사업계획의 승인 대상 공동주택에 벽체의 단열성능, 창의 기밀성능, 신·재생에너지 설비 등의 에너지 절약계획을 검토하게 된다. 이번 업무지원을 통해 GH는 건축물의 친환경 및 에너지 분야 전문성을 제고하고 경기도 민간주택사업의 원활한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GH 관계자는 “공정하고 전문적인 절약계획서 검토업무 수행과 함께, 2050 탄소중립 선제적 대응 및 ESG 경영가치 실현을 위해 공공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