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남양주 별내 가전제품창고 불, 주민 12명 대피

김유정 기자
28일 오후 5시32분께 남양주시 별내면의 가전생활용품 창고에서 불이 났다. (사진=독자 제공)

28일 오후 5시32분께 남양주시 별내면의 가전생활용품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1시간여 만인 오후 6시27분께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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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에 따르면 주민 12명이 자력으로 대피했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로 인해 창고 건물 2동이 소실됐고 냉장고와 세탁기 등 가전제품들이 탔다.

소방당국은 화재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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