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파주시, 지방재정 신속 집행 7회 연속 ‘우수기관’ 선정

박남주 기자
243개 지자체 평가 ‘특교세 8천만원 확보’ 체계적이고, 효율적 ‘재정 운영 노력 인정’ 최종환 시장 “선제적 점검···차질없이 집행”
파주시는 지난 17일 ‘파주형 뉴딜 2.0 추진 전략회의’를 열고 한국판 뉴딜 2.0에 대응하는 파주시 추진전략을 구체화했다. 사진은 파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파주시가 지난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지방재정을 신속하게 집행해 행정안전부로부터 7년 연속 ‘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사진은 파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파주시가 지난해 하반기 지방 재정을 신속하게 집행해 행정안전부로부터 7회 연속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21일 시에 따르면 행안부가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평가한 ‘2021년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우수 기관’에 뽑혀 특별교부세(특교세) 8000만원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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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지난해 상반기 신속집행 평가에서도 ‘우수 기관’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3500만원을 교부받는 등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 동안 7회 연속 ‘우수’ 이상 평가(최우수 4회, 우수 3회)로 총 8억 46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市)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 노력을 인정 받았다.

최종환 시장은 “소상공인 등 피해지원을 골자로 한 ‘제1차 추경예산’의 빠른 집행과 함께 건설자재 가격 상승 등 에산집행 애로요인들에 대한 선제적 점검을 통해 예산이 차질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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