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너츠 가게에서 반죽하던 50대 남성이 기계에 손가락이 끼면서 중상을 당했다.
1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20분께 의정부시 민락동의 한 도너츠 판매점에서 A씨의 손가락이 반죽기계에 끼었다.
당시 A씨는 도너츠를 만들기 위한 반죽 작업을 하던 중이었다.
소방당국은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도너츠 가게에서 반죽하던 50대 남성이 기계에 손가락이 끼면서 중상을 당했다.
1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20분께 의정부시 민락동의 한 도너츠 판매점에서 A씨의 손가락이 반죽기계에 끼었다.
당시 A씨는 도너츠를 만들기 위한 반죽 작업을 하던 중이었다.
소방당국은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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