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생활문화

[포토] 얼굴 내밀까 말까...찬바람에 꽃잎 감춰버린 ‘배꽃’

김광섭 기자
14일 오후 남양주시 오남저수지 인근 배나무과수원에 핀 하얀 ‘배꽃’이 찬바람이 불자 꽃잎을 감춰버렸다. (사진=김광섭 기자)

14일 오후 남양주시 오남저수지 인근 배나무과수원에 봄을 알리며 얼굴을 내민 하얀 ‘배꽃’이 찬바람이 불자 꽃잎을 감춰버렸다. 낮에도 아름다운 배꽃은 밤 불빛에 더욱 화려하다. 흐리고 쌀쌀한 날 잔뜩 움추린 여러 가지 배꽃 모습을 담아봤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