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포천아트밸리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 공모 선정

김성운 기자
포천아트밸리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45M의 화강암 수직절벽과 채석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에메랄드빛 인공호수 ‘천주호’를 하늘에서 내려 봤다. (사진=김광섭 기자)
포천시 포천아트밸리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사진은 지난 2021년 5월 31일 포천아트밸리 천주호. (사진=중앙신문DB)

포천시 포천아트밸리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포천시는 최근 몇 년간 시의 대표 관광지인 포천아트밸리와 유사한 관광지가 계속 생겨남에 따라 차별성 및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 공모에 참여했다.

5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한국관광공사에서 다양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지역관광 개발사업의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는 컨설팅 지원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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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통신·소비·교통·설문 등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포천아트밸리의 지속가능한 관광산업을 확보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신규 콘텐츠 확보 등을 통해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연계사업을 발굴하고, 차별화된 개발로 관광의 중심이 될 도록 노략할 방침이다.

또한 관광객 현황과 소비실태 분석, 이동 동선 등 빅데이터 기반의 지역관광 여건을 분석해 운영 프로그램 개발, 관광객 유치와 홍보 방안 등 컨설팅을 통해 포천 관광지 연계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불러일으킬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포천아트밸리 관광 경쟁력 강화 방안과 관련해 빅데이터 분야별 전문가의 다양한 컨설팅을 통해 급변하는 관광 환경과 트렌드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며 “관광 경쟁력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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