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파주 아파트 지하 창고서 60대 남성 시신 발견

박남주 기자
파주경찰서는 문산읍 내포리의 시골 길 승용차 안에서 3명이 숨진 채 발견돼 유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진=중앙신문DB)
파주시의 아파트 지하 창고에서 60대 남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사진=중앙신문DB)

파주시의 아파트 지하 창고에서 60대 남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30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파주시내의 아파트 지하 주차장 창고에서 A씨의 시신이 발견됐다.

경찰은 A씨 시신의 부패 정도가 심해 사망 후 한 달 이상 지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고 여부 등 현장 감식 등을 통해 A씨의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