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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봤다] 돌에 그린 예술...가평철길공원 ‘휴(休) 아트파크’ ①물고기

김성운 기자

가평군이 사용하지 않는 철길(폐선)에 가평철길공원을 만들고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 조성한 ‘휴 아트파크’가 인기다.

이 공간은 가평군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2020년 11월부터 2021년 4월까지 약 5개월 동안 ‘공공미술프로젝트’로 진행한 결과물로, 인근 음악역과 함께 수도권 지역의 ‘핫플’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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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休) 아트파크’의 최고의 인기는 단연 ‘돌’에 그려진 그림이다. 돌그림은 총 4곳으로, 사람과 명언(글), 반려동물로 인기 있는 개와 고양이, 물고기, 새 등으로 구성돼 있다. 수도권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휴(休) 아트파크’를 직접 찾아가 봤다.

가평군이 사용하지 않는 철길(폐선)에 가평철길공원을 만들고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 조성한 ‘휴 아트파크’가 인기다. ‘휴(休) 아트파크’의 최고의 인기는 단연 ‘돌’에 그려진 그림으로 사람과 명언(글), 반려동물로 인기 있는 개와 고양이, 물고기, 새 등이 그려져 있다. (사진=김성운 기자)
가평철길공원을 만들어진 돌에 그려진 그림 ‘휴(休) 아트파크’는 사람 얼굴과 명언(글), 반려동물로 인기 있는 개와 고양이, 물고기, 새 등 총 총 4가지 테마로 구성돼 있다. (사진=김성운 기자)
가평철길공원을 만들어진 돌에 그려진 그림 ‘휴(休) 아트파크’는 사람 얼굴과 명언(글), 반려동물로 인기 있는 개와 고양이, 물고기, 새 등 총 총 4가지 테마로 구성돼 있다. (사진=김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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