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오후 7시41분께 포천시 창수면의 높이 300~400m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이틀째 진화 중이다.
소방과 산림당국은 헬기를 비롯해 150명의 인원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지만 완전히 진화하지는 못한 상태다.
불은 인근 군부대에서 발사한 조명탄이 떨어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관계자는 “전날 밤 야간 진화작업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날 중으로 진화를 마무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지난 10일 오후 7시41분께 포천시 창수면의 높이 300~400m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이틀째 진화 중이다.
소방과 산림당국은 헬기를 비롯해 150명의 인원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지만 완전히 진화하지는 못한 상태다.
불은 인근 군부대에서 발사한 조명탄이 떨어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관계자는 “전날 밤 야간 진화작업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날 중으로 진화를 마무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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