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경찰관하게 승진을 시켜주겠다면서 금품을 요구한 경찰관이 입건됐다.
경기남부경찰청은 하남경찰서 소속 A경감을 직위해제하고 후배한테 금품을 요구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A경감은 지난달 같은 경찰서 소속 후배 경찰관 2명에게 ‘승진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면서 금품을 요구한 혐의다.
경찰은 지난달 28일 A경감을 직위해제한 뒤 관련자들을 상대로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다.
후배 경찰관하게 승진을 시켜주겠다면서 금품을 요구한 경찰관이 입건됐다.
경기남부경찰청은 하남경찰서 소속 A경감을 직위해제하고 후배한테 금품을 요구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A경감은 지난달 같은 경찰서 소속 후배 경찰관 2명에게 ‘승진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면서 금품을 요구한 혐의다.
경찰은 지난달 28일 A경감을 직위해제한 뒤 관련자들을 상대로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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