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전날인 31일 오후 석양 무렵 가평군 자람섬 인근의 얼어붙은 북한강 위 웅덩이 주변에 거위 한쌍이 한가롭게 노닐고 있다.
[중앙신문 = 김성운 기자 (sw366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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