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2시께 수원시 영통구보건소에 마련된 수원방문보건센터에 코로나19를 검사하려는 시민들이 몰리면서 이 일대 도로가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검사를 위한 시민들의 긴 줄은 약 300여 미터 이상이다. 한편, 전날 수원시 확진자는 165명으로 나타났다.
24일 오후 2시께 수원시 영통구보건소에 마련된 수원방문보건센터에 코로나19를 검사하려는 시민들이 몰리면서 이 일대 도로가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검사를 위한 시민들의 긴 줄은 약 300여 미터 이상이다. 한편, 전날 수원시 확진자는 165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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