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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파주乙 당협委 ‘1호 인사’ 영입···유춘분 前여성단체협의회 회장 발탁

박남주 기자
여성 분야 탁월한 전문성 갖춘 인물 ‘여성위원장’ 당직 맡아 활동에 착수 조병국 “변화·혁신···‘정권교체’에 기여“
국민의힘 파주시을 당협위원회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장과 아이코리아 파주지회장을 지낸 유춘분 전 회장을 영입, 입당행사를 가졌다. 사진은 조병국 위원장(왼쪽)과 유춘분 여성위원장의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국민의힘 파주시을 당협위원회)
국민의힘 파주시을 당협위원회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장과 아이코리아 파주지회장을 지낸 유춘분 전 회장을 영입, 입당행사를 가졌다. 사진은 조병국 위원장(왼쪽)과 유춘분 여성위원장의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국민의힘 파주시을 당협위원회)

국민의힘 조병국 파주시을 당협위원장은 파주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장과 아이코리아 파주지회장을 지낸 유춘분 전 회장을 지난 3일 새해 첫(1호) 영입인사로 발탁해 입당행사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조 위원장은 “유 전 회장은 여성 관련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성을 갖춘 전문가로, 각종 정책을 제안해 48만 파주시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능력있는 인물”이라며 영입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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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재 영입으로 국민의힘 파주시(乙) 당협위원회의 변화와 혁신을 통해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유 전 회장은 이날 입당과 동시에 파주시을 당협위원회의 여성위원장 당직을 맡아 본격적인 활동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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