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742명으로 집계됐다.
5일 오전 10시 경기도가 발표한 코로나19 현황에 따르면 31개 시·군 중 가평군을 제외한 30개 시·군에서 74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기지역 일일 신규 확진자 742명은 고양시 64명, 부천시 61명, 광주시 51명, 안산시 50명, 수원시 49명, 화성시·파주시 각각 40명, 성남시 35명, 시흥시 32명, 용인시·의정부시 각각 31명, 구리시 30명, 안양시 29명, 동두천시 28명, 남양주시·평택시 각각 27명, 양주시 20명, 김포시 19명, 하남시 11명, 광명시 10명, 이천시 9명, 오산시·포천시 각각 8명, 군포시 7명, 의왕시·연천군·양평군 각각 6명, 과천시 4명, 안성시 2명, 여주시 1명이 발생했다.
또 경기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11만 2040명으로 이 가운데 성남시가 8959명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고, 가평군이 397명으로 가장 적었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169명, 사망자는 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961명에 이른다. 치명률 0.86%이다.
이날 0시 기준 경기도지역에서 예방접종을 1회 실시한 사람은 총 1081만 3304명이고, 2차 접종까지 완료자는 1020만 9604명, 추가접종자는 5만 9121명으로 집계됐다.
주요 감염 사례와 감염자 수는 추가적인 역학조사 결과 등에 따라 수정 및 보완될 수 있다고 경기도는 설명했다.
한편, 국내에서 지난해 1월 20일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오늘로 656일째로 지난 1일 시작된 위드코로나는 5일째를 맞고 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