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파주시의회 ‘10월 칭찬공무원’ 선정···조인연 부의장 ‘전혜경 주무관’ 추천

박남주 기자
적극적인 홍보·친절한 안내자로 근무 활기찬 ‘근무분위기 조성’ 높게 평가 조인연 “지역민 위한 친절한 공직자”
파주시의회는 ‘10월 칭찬공무원’에 교하동에 근무하는 전혜경 주무관을 선정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사진제공=파주시의회)
파주시의회는 ‘10월 칭찬공무원’에 교하동에 근무하는 전혜경 주무관을 선정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사진제공=파주시의회)

파주시의회는 이달의 칭찬공무원으로 조인연 부의장이 추천한 전혜경 주무관(교하동, 행정 7급)을 선정했다.

전 주무관은 경기도재난지원금과 국민상생지원금 등 ‘코로나19’ 관련 업무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적극적인 홍보와 친절한 안내로 재난 접수창구가 원활히 운영되도록 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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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농정업무 담당자로 농지원부 발급과 공익직불제 지급 등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책임감 있고 성실한 근무 태도로 업무에 임하며, 친밀한 성격으로 동료 직원들과의 유기적인 협조 관계를 형성, 활기찬 근무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칭찬공무원에 뽑혔다.

전 주무관을 추천한 조 부의장은 “언제나 활기차고 적극적인 자세로 민원인을 응대하는 모습을 보고 추천케 됐다”며 “일선에서 지역민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친절한 공직자들을 알리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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