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포천시, 실업자 취업 성공 위한 상설면접장 운영

김성운 기자
근로자종합복지관 브리핑룸 위치 비대면 취업박람회 등 지원 최선
포천시는 경기도 주관 공모사업인 ‘2021년 빛으로 행복한 야간경관 조성사업’ 대상지로 지난 12일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포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 DB)
포천시는 신읍동 소재 근로자종합복지관 3층 브리핑룸에서 코로나19로 위축된 구직자 취업 알선을 돕기 위해 취업 성공을 위한 상설면접장을 운영한다. 사진은 포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포천시가 신읍동 소재 근로자종합복지관 3층 브리핑룸에서 코로나19로 위축된 구직자 취업 알선을 돕기 위해 취업 성공을 위한 상설면접장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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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에 따르면, 구직자 취업 알선을 위해 상설면접장을 운영하고 나선 첫 날 신중년층들이 가장 선호하는 직종인 방역관리사 채용을 통해 하나스팀 거점초소 축산방역 관련 업체에 구직자 50여 명이 면접에 참여, 15명 채용이라는 큰 성과를 거뒀다.

코로나19 예방 행동 수칙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시간별 면접과 면접 전, 신중년의 취업성공을 돕기 위해 직업상담사가 직접 이력서 작성법, 면접스킬 향상을 위한 1:1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구직자들에게 만족도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취업 지원을 위해 구인 수요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올 하반기는 구직자들에게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변화로 비대면 취업박람회 등 일자리 버스킹 등을 개최해 어려운 고용시장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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