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토] 고3·교직원 백신 접종 현장 살피는 이재명 지사와 이재정 교육감

권영복 기자
전국 총 3184개 고교 3학년 재학생과 교직원 등 약 65만 명 대상
19일 오전 수원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에서 이재명 도지사, 이재정 도교육감,김승원 국회의원, 임승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장 등 관계자들이 수원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에 설치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 현장 방문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청)
19일 오전 수원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에서 이재명 도지사, 이재정 도교육감,김승원 국회의원, 임승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장 등 관계자들이 수원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에 설치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 현장 방문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19일 오전 수원시 장안구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를 방문,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과 교직원 백신 접종 현장을 살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번 방문은 이날부터 시작하는 고3·고교 교직원 접종 상황을 점검하고 접종에 참여한 학생과 교직원을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현장에서는 수성고등학교 고3 학생과 교직원이 백신을 접종했다.

이 교육감은 백신 접종에 참여한 학생들 건강 상태를 살피며 “경기도는 11만 7000여 명 학생들이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며 “우리 학생들이 백신 접종으로 건강을 지키고,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3·고교 교직원 대상 접종 백신은 화이자이며, 접종 일정은 1차 1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2차는 다음달 9일부터 20일까지다.

접종은 동의자를 대상으로 사전 조율한 일정에 따라 학교별로 지역 예방접종센터에서 진행한다.

한편 이번 접종은 정부가 2학기 전면등교 및 수험생의 안전한 대입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총 3184개의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과 고등학교 교직원 등 약 65만 명을 대상으로 19일부터 30일까지 280여개 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으로 접종된다. 접종 대상 학생은 46만 명, 교직원은 19만 명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